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97)

 


성경
지혜서 3:13~19.

“악한 자식을 둔 사람보다는 차라리 돌계집이 낫다.”

자식을 낳지 못하지만 흠이 없는 여자,
죄가 되는 잠자리를 모르는 여자는 행복하다.
그런 여자는 하느님의 심판날에 자식을 얻을 것이다.
고자로서 자기 손으로 죄를 짓지 않으며
주님을 거스려 악한 생각을 품지 않은 사람은 행복하다.
주님은 그의 믿음을 보시고 큰 상을 내리실 것이고
주님의 성전 안에 제일 좋은 자리를 주실 것이다.
좋은 노력의 결과는 영광스럽고
예지의 뿌리는 멸하지 않는다.
간음의 소생들은 장래가 없으며
불법의 잠자리에서 낳은 자는 멸망하고 만다.
그들이 비록 오래 산다 하더라도 아무런 값어치가 없으며
결국은 노년기에 가서 영예스러운 것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그들이 일찍 죽는다면 희망이 있을 수 없고
심판날에 가서 아무런 위안도 받지 못할 것이다.
불의한 족속들의 운명은 이토록 처참하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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