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41)

 

성경
잠언 28:1~10.

 

나쁜 사람은 쫓는 자가 없어도 달아나고
착한 사람은 사자처럼 당당하다.
나라에 죄가 많으면 통치자가 자주 바뀌지만
슬기로운 사람이 다스리면 자리가 잡힌다.
권력을 잡고 가난한 사람을 억압하는 자는
낟알 하나 남김없이 쓸어 가는 폭우와 같다.
하느님의 법을 짓밟는 자는 나쁜 사람을 찬양하지만
그 법을 지키는 사람은 그런 자와 맞선다.
악한 사람은 바른 일을 알지 못하나
야훼를 찾는 사람은 모르는 것이 없다.
부정으로 재산을 모으는 것보다
가난해도 정직하게 사는 편이 낫다.
슬기로운 아들은 하느님의 법을 지키고
건달들과 어울리는 자는 아비에게 욕을 돌린다.
고리대금으로 재산을 불리는 것은
가난한 사람 도와 주는 사람을 위해 저축하는 격이다.
귀를 막고 하느님의 법을 듣지 아니하면,
하느님은 그의 기도마저 역겨워하신다.
바른 사람을 나쁜 길로 꾀어 내는 자는
제가 판 구렁에 빠지지만,
정직한 사람은 복을 받아 누린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No.

Title

Name

Date

Hit

2271

카페와 빵집 그리고 전시장을 겸한 문화공간

이성순

2019.07.23

310

2270

한산섬 달 밝은 밤에

김동길

2019.07.22

216

2269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46)

정우철

2019.07.21

326

2268

397. 지금껏 무너진 인생이었지만, 희망을 거머쥘 차례가 왔어!

인승일

2019.07.20

315

2267

청암 박태준과 장경순장군의 충정

여상환

2019.07.19

155

2266

이순신, 정치적 저의로 읽기

김형국

2019.07.18

501

2265

세대(世代, generation)별 차이와 특성(83)

김정휘

2019.07.17

272

2264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인터아트채널’

이성순

2019.07.16

462

2263

이 나라를 살린 세종대왕

김동길

2019.07.15

247

2262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45)

정우철

2019.07.14

338

2261

396. ‘마리아 칼라스’ - 그녀에게는 자신의 인생이 바로 오페라였다!

인승일

2019.07.13

310

2260

포스코 초기, 속기록에 얽힌 사연

여상환

2019.07.12

140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