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307)

 

성경
집회서 20:1~8

침묵과 말
때에 맞지 않는 책망이 있고
현명함을 드러내 주는 침묵이 있다.
분노를 참기보다는 이를 터뜨리는 편이 얼마나 더 나으냐?
잘못을 인정하면 벌을 면할 수 있다.
미리 잘못을 인정하여 뉘우쳐서
닥쳐 오는 죄를 피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폭력으로 옳은 일을 하려고 하는 자는
내시가 처녀를 범하려는 것과 같다.
침묵을 지켜 현명함이 드러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끊임없이 지껄임으로써 남에게 미움을 사는 사람도 있다.
대답을 못해서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대답할 때를 기다려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때가 오기까지 침묵을 지키나
어리석은 사람은 때를 분간하지 못하고 수다를 떤다.
너무 수다를 떠는 자는 남의 빈축을 사고
말로 남을 누르려는 자는 남의 미움을 받는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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